영서동 직능단체협의회(회장 김현진)는 설 명절을 맞아 영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심지민)에 라면과 참치 선물 세트 등을 기탁했다.
후원 물품은 영서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현진), 통장협의회(회장 김완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종흠), 새마을부녀연합회(회장 김미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승수), 체육회(회장 송근용) 등 영서동 직능단체협의회 소속 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 물품은 라면 57박스와 참치 선물 세트 70개, 김 40개로, 총 280만 원 상당이다.
심지민 영서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온정의 손길을 전해준 영서동 직능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영서동 직능단체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관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된 후원 물품은 제천시 사회복지과에서 지원한 백미와 생필품 세트와 함께, 영서동 관내 취약계층 248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