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전동 특화사업 별빛청전(희망의 쿨(cool)빛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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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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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1:25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건희, 노병화)는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별빛청전-희망의 쿨빛’ 사업을 시작했다.
‘별빛청전’은 계절마다 소외계층이 겪는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주민들의 곁을 지키는 ‘복지 별자리’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이번 ‘희망의 쿨빛’ 사업은 두 번째 계절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냉방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선풍기 40대와 여름이불 20채 등 총 3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려운 이웃들이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며 “앞으로도 기후위기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청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3월부터 「빛나는 하루 안부 야쿠르트」 사업과 「나눔플러스은행」 사업, 「온(溫) 통합돌봄 대상자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